생산성 책

1일 1로그 100일 완성 IT 지식 2021

★★★★☆

  • p81. 튜링 머신은 계산을 수행하는 추상적인 모델이다.
  • p113. 다항 Polynomial 시간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 P
    • 다항 알고리즘으로 풀 수 없는 문제 NP. 해결책을 빨리 찾을 수는 없지만, 어떤 해결책을 알고 있다면 그것이 맞는지는 빨리 입증할 수 있다.
  • p129. 그레이스 호퍼는 빛의 이동 거리를 설명할 때 30cm 길이의 전선을 보여주며, “이게 나노초(10억분의 1초)입니다.”라고 설명했다.
  • p290. 2013년 ICANN은 .online, .club 같은 최상위 도메인을 인가하기 시작했다.
  • p302. IP 패킷에서 흥미로운 부분은 TTL이다. 보통 40정도로 설정되고, 패킷을 처리하는 각 게이트웨이를 거칠 때마다 1씩 감소되는 1바이트 필드다. 카운트가 0까지 내려가면 패킷은 폐기되고 송신자에게 오류 패킷이 보내진다. TTL이 순환 상태를 해결해 주지는 않지만 개별 패킷이 영원히 살아서 돌아다니는 문제는 확실히 방지한다.
  • p327. 1992년 10월 코넬 대학을 방문했을 때 WWW를 보았지만 인상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6개월도 지나지 않아 그래픽 브라우저가 등장해 세상을 바꿨다. 앞날을 예측하기란 너무 어렵다.
  • p388. 정보 수집 회사는 사업을 정당화하고자 다음 세 가지를 주장합니다. 사람들이 추적당하는 데 동의했고, 데이터는 익명이며, 데이터가 안전하게 유지된다는 것이지요. 이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닙니다.
  • p391. 추적을 위한 단일 픽셀 이미지를 웹 버그 web bug 또는 웹 비콘이라고 한다.

시간 관리법 2022

블로그 후기

  • 비즈니스 메일은 즉시 피드백 주기 p184
  • 요청 업무는 지속적으로 확인 p199
  • 테니스를 하려면 네트를 넘어온 공을 상대에게 되돌려 보내야 한다. 한쪽에서 공을 받아 치지 않으면 더 이상 게임이 진행될 수 없다. p217
  • 일은 처리하는 것보다 정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일을 더 이상 나눌 수 없을 때까지 세분화하는 것은 일을 완수하는데까지 걸리는 총 시간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된다. p95
  • 회사에서의 업무 경험은 고스란히 개인의 내공으로 쌓을 수 있어야 한다. p97
  • 할 수 없는 일은 못한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p102
  • p249. 미팅이나 회의 시간에 늦는 것은 습관일 뿐이다. 이를 극복하지 못하면 시간 관리의 기초부터 실패하는 것이다.
    • 『습관의 중요성』과 일맥상통한다. 경험을 통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행동이 결국 역량으로 이어진다.
  • 메모의 중요성, 닥치는 대로 메모하라

아마존의 팀장 수업 2021

★★★★☆
아마존에 근무하는 한국인 PM이 아마존의 업무 방식에 대해 쓴 책. 문서 중심으로 소통한다는 내용 등 이미 잘 알려진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 본사가 아니라 유럽 지사에 근무하는 것으로 보인다.

  • p28. 말 보다는 글로 소통한다. 좋은 문화다. 특히 개발자들은 말에 서툰 경우가 많아 손해를 많이 보는 편인데, 내용이 아닌 말빨로 의사 결정이 되는 단점을 줄일 수 있다.
  • p38. 6페이저는 정해진 포맷이 없다. 하지만 자주 사용하는 포맷은 핵심을 요약한 개요로 시작한다. 논문에서 abstract를 말하네. 글을 전부 작성한 다음에 꼭 기억해야할 내용으로 적는다고. 그 다음 재무 상황 요약, 매출과 비용, 이익 등. 장단점 솔직하게 기입. “카펫 아래 숨기지 말자 Don’t sweep under the carpet”
  • p44. 분기 보고가 아닌 적은 인원으로 진행되는 회의는 1페이저 사용.
  • p63. 마지막 주주서한에서 리처드 도킨스의 『눈먼 시계공』을 인용하며 “생존을 위해서는 변화를 맘춰서는 안 된다. 우주는 당신을 평범하게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다.
  • p73. 글을 못쓰는 사람에게 불리할 수 있다. 하지만 어차피 말로 하나 글로 하나 의견을 표현하려면 둘 중 하나 밖에 없다. 말을 잘 못해서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것 보다 글이 훨씬 낫다. 익숙하지 않으면 발표 준비보다 시간이 더 오래 걸리지만 글을 쓸수록 실력이 는다.
  • p107. 부서 내에 좋은 질문을 자주 하는 동료가 있었다. 직급은 낮았지만 상황에 맞는 질문을 던졌고, 사람들의 인정을 받아 매해 그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 p174. 나는 테크팀과 정기적으로 만나서 지난 스프린트에서 했던 행동을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레트로 회의’라 부른다. 회고를 의미하는거 같다.
    • p176. 별도 웹사이트가 있고, 각자 의견을 적는것부터 시작한다. 1시간 회의에 15분은 글 작성에 할애. 우리도 구글 스토리보드에 적은적이 있었으나 안적는 사람도 많아서 이후부터는 각자 돌아가며 발표를 했다. 이 부분은 글 문화의 실패.
  • p178. 바 레이징: 지금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행위
  • p181. 꽤 자주 만나는 1:1 회의. 매주 상사와 1:1 회의를 했다고. 앤디 그로브가 쓴 『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에서:

    “일대일 면담의 주요 목적은 상호 학습 및 정보 교환이다. 상사는 자신의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문제 해결의 접근 방법을 제안한다. 부하 직원은 수행하는 일과 염려하는 바에 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한다.”

  • p189. 1:1 회의에서 팀장의 주요한 역할은 팀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다. 흔히 외국 기업은 사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아주 민감한 내용이 아니라면 자유롭게 대화하고 농담도 하며 유대감을 쌓는다.
  • p198. 만약 돌이킬 수 있는 사항이라면 오래 고민하는 것보다는 일단 신속하게 결정을 내린 뒤 그 결과를 지켜본다.
  • p208. 지나치게 솔직한 동료가 있다. 머릿속 생각을 한 번쯤 걸러낸 다음 말해도 괜찮을 법한데 한번 열린 입은 멈추지 못할때가 많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한 채 본인 생각만을 밀어붙이는 솔직함은 얼마 남지 않은 신뢰마저 소멸시키기도 한다.
    • p209. 자신의 의견에 다른 사람이 동의하지 않을 때 지나치게 날카롭게 반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람의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솔직함과 정중함을 동시에 갖춰야 한다.
  • p223. 코로나 이후, 예전보다 더 열심히 내가 하는 업무를 알린다: 지나친 겸손은 미덕이 아니다.
  • p228. 아마존 직원에게 리더십 원칙에 대해 물어본다면 대답을 못 할 사람은 거의 없다. 직원들은 모두 같은 원칙을 바탕으로 보다 옳은 의사 결정을 통해 고객들을 만족시키고자 한다. 레이 달리오 『원칙』처럼 세세한 규정보다는 원칙을 정하고 모두가 원칙을 인지할때 옳은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다. 피터 드러커는 기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뛰어난 전략보다 기업 문화가 더 중요하다고 얘기. 큰 회사, 다양한 직군에 기업 문화를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지 의문. 예를 들어 아마존에서도 물류 창고 직원에게 동일한 리더십 원칙을 적용할 수 있을까?

칸반과 스크럼 2013

★★★★☆
실용적이지만 책이 너무 얇아서 아쉽다.

  • 스크럼의 WIP(Work In Progress) 칸반에서는 제한

Last Modified: 2022/04/22 18:05:53

is a collection of Papers I have wri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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