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 Run

가이드1에 따라 진행. Dockerfile을 만드는데 까지는 동일하다.

Cloud Build

그러나, 가이드에서는 로컬에서 docker를 build 하지 않고 다음과 같이 Cloud Build에 등록하고 배포한다. 이 경우 소스코드가 tgz로 압축되어 GCS에 올라가고 빌드 서버에서 빌드된 후에 Container Registry에 자동으로 올라간다. 이렇게 하지 않을 경우 직접 빌드해서 docker push로 직접 올려야 한다.

# 개인 계정으로 로그인
$ gcloud auth login

# 설정
$ gcloud config set run/platform managed
$ gcloud config set run/region asia-northeast3

# 빌드 & 배포
$ gcloud builds submit --tag gcr.io/PROJECT_ID/helloworld
$ gcloud run deploy --image gcr.io/PROJECT_ID/helloworld

전송된 Dockerfile을 Kaniko로 빌드한다. --tag 지정으로 docker build가 수행된다. Cloud Build will run a remote docker build -t $TAG .2

  • gcr.io는 이미지를 미국의 데이터 센터에서 호스팅한다.
  • us.gcr.io는 이미지를 미국의 데이터 센터에서, gcr.io에서 호스팅하는 이미지와 별도의 스토리지 버킷에 호스팅한다.
  • eu.gcr.io는 유럽 연합 내 이미지를 호스팅한다.
  • asia.gcr.io는 이미지를 아시아의 데이터 센터에서 호스팅한다.

Container Registry

Container Registry에 있는 이미지는 GCE, GKE, Cloud Run에 각각 편리하게 선택하여 배포 가능하다. GCE는 모든 포트가 맵핑되어 있으며(맥에서는 some reasons로 docker에서 불가3), GKE는 직접 K8s 기본 클러스터까지 생성해준다.

기타

인증

인증을 걸어두면,

$ curl -H "Authorization: Bearer $(gcloud auth print-identity-token)" SERVICE_URL

이 형태로 호출이 가능하다. 매 번 토큰을 받는건 시간이 걸리므로 한 번만 받아와서 얼마간 사용도 가능하다.

배포

80으로 접속할 수 있고 별도 dns까지 제공한다.
https://helloflask-qdg4vdmju1-du.a.run.app/ 이런 형태

/bin/sh 에러

예전에는 flask를 실행하면 /bin/sh을 찾을 수 없다는 에러가 발생했는데 내부에서 쉘 스크립트를 구동하는 모든 작업이 실행되지 않는듯 했다. 지금은 문제 없다.

FROM python:3.9-alpine

# We copy just the requirements.txt first to leverage Docker cache
COPY ./requirements.txt /app/requirements.txt

RUN apk add --update netcat-openbsd && rm -rf /var/cache/apk/*

WORKDIR /app

RUN pip3 install -r requirements.txt

# We copy whole directory for easy maintenance.
COPY . /app

ENV AUTHLIB_INSECURE_TRANSPORT=1
ENV FLASK_DEBUG=1

CMD /usr/local/bin/flask run --host='0.0.0.0' --port=$PORT

Flask를 그대로 실행해도 실행은 되지만 일정 시간이 지난 후,

Error: Server Error
The server encountered an error and could not complete your request.
Please try again in 30 seconds.

이런 오류가 발생했다. 아마도 리소스 부족으로 인한 오류로 보이는데 로그를 뒤져도 특별한게 없고 원인은 찾지 못했다.

Custom Domain

Cloud Domains 또는 AWS Route53에서 발급한 도메인을 활용해 verify domain 인증을 거친 후 CNAME으로 연동 가능하다. 다만 아직 Seoul은 지원하지 않고, Tokyo로 배포하여 연동했는데 속도가 2배 늦다. flask hello world가 Seoul은 0.3s, Tokyo는 0.6s가 소요된다.

Serverless VPC Connector

VPC 연동을 하면 해당 VPC 대역에 속한 서버와 통신이 가능하다. Cloud Run은 외부 IP로 동작하지만 VPC가 Cloud VPN을 이용해 on-prem 통신이 된다면 Cloud Run이 on-prem 시스템과 직접 통신이 가능하다. 또한 Ingress를 Allow internal traffic only로 설정하면 해당 VPC 대역 내에서만 Cloud Run 접속이 가능하고 이외에는 403 오류가 뜬다.

Last Modified: 2021/06/08 13: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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