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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가치

Jeremy Siegel의 “Stocks for the Long Run”에 나오는 그래프1(p77 아마도 가장 쉬운 배당투자 설명서, 2021) 지난 30년간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것이 강남 아파트보다 훨씬 낫다. (p145)

1997년 외환위기, 2000년 IT 버블 붕괴, 2008년 금융위기 등 위기가 닥칠 때마다 환율은 급등했다. 덕분에 한국인은 환율방어 효과를 누리게 된다. (p146) 반면 존 보글은 미국인은 해외 주식을 보유하여 환위험에 노출될 필요가 없다고 했다. (p314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2007, 2017, 2019)

Andre Kostolany는 주식시장을 ‘산책하는 개와 주인’으로 비유했다. (p204)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p213)

투자 방식

  • 패시브 투자
  • 가치 투자: 저평가된 개별 종목 매수
  • 기술적 투자: 차트 패턴, 가격의 추세 신봉. 책에서는 모멘텀 효과 활용(p54 거인의 포트폴리오, 2021)
  • 매크로 투자: 경제 지표 활용
  • 정보 투자: 시황 이용

퀀트 투자: 수치를 기반으로 규칙 기반 투자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최대낙폭 MDD Maximum Drawdown(p90), MDD 20%를 넘기지 마라(p107). 모멘텀 효과: 최근 3~12개월간 오른 자산은 향후 3~12개월 동안에도 계속 오른다. 11~4월 수익이 높다(p245).

카나리아 자산군: VWO와 BND 모멘텀 스코어가 0이하면 SPY 수익이 나빠진다(p318).

  • 모멘텀 스코어 = (12 * 1개월 수익)+(4 * 3개월 수익)+(2 * 6개월 수익)+(12개월 수익)

자산 배분

백테스트

Ray Dalio’s

All-Seasons Portfolio

  • 주식 30%
  • 중기 국채(IEF) 10%
  • 장기 국채(TLT) 40%
  • 금 7.5%
  • 원자재(DBC) 7.5%

책에 나온 2021/08까지는 MDD가 13.1%였으나(p198 거인의 포트폴리오) 2022/09(22/01부터 9개월간)에 21.18%(Rebalance Monthly)를 기록했다. 해당 채권 ETF들은 만기 없는 기간 편입이기 때문에 안정 자산으로 보기에 적절하지 않다.

All-Weather Portfolio

  • 주식 12%
  • 선진국 주식(EFA) 12%
  • 신흥국 주식(EEM) 12%
  • 원자재(DBC) 7%
  • 금 7%
  • 미국 제로쿠폰 장기국채(EDV) 18%
  • 물가 연동채(15년 이상 LTPZ) 18%
  • 미국 회사채(LQD) 7%
  • 신흥국 채권(EMLC) 7%

(p211)

마찬가지로 채권 ETF는 안정 자산으로 적절하지 않다.


1000만원 포트폴리오(p194 나의 첫 ETF 포트폴리오), 2022년 장에서는 여지 없이 망가진다. 적절하지 않음.

금 ETF 경제 위기에 대비해 포트폴리오의 5% 이하 비중으로 보유. 동일 지수를 따라가는 TIGER 골드선물(H).

Sector Rotation

2

3

MSCI vs FTSE

우리나라는 MSCI에는 Emerging Market(개발도상국)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FTSE에는 Developed Market(선진국)으로 분류되어 있다. EFA/EEM은 MSCI, VEA는 FTSE

MSCI vs FTSE: Number of shares by index

Region MSCI FTSE
All-World 2,849 3,928
Developed Markets 1,655 2,177
Emerging Markets 1,194 1,751
Europe 443 594
Japan 322 520

(Source: FTSE, MSCI; as of 28/06/20194)

정보

  • ETN은 파생결합증권으로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이 이에 해당(p40 나의 첫 ETF 포트폴리오, 2022)

채권

5

미국 만기매칭형 채권 ETF: 6

국내 만기수익률: 6

세금

7

국내라도 주식 외 ETF는 매매 차익(과표기준가)을 배당 소득으로 보고 과세한다.

해외 ETF는 매매 차익에서 250 공제 후 양도소득세 22%(분류과세, 종합소득세 포함 x)이며, 개별 신청(증권사 대행)해야 한다.

채권 ETF는 매매 차익, 배당 소득 모두 과세하므로 ISA 이용 200(수익률 5%시 원금 4000 투자)까지 면제.

금융소득종합과세: 배당 소득(매매 소득 x, 국내 채권/해외 ETF 매매는 배당 소득)이 연 2000(월 166)을 넘어가면 금융소득과 근로소득, 사업소득 등을 더한 총소득에 누진세율 적용. 최고 세율 49.5%

다시 정리: 8

일반 계좌 투자 조건:

  • 해외 주식
  • 국내 주식 중 배당금 없는 주식(매매 차익은 비과세)

기타

  • 앙드레 코스톨라니 Andre Kostolany는 “일단 우량주 몇 종목을 산 다음 수면제를 먹고 몇 년 동안 푹 자라”고 얘기했다(p230 나의 첫 ETF 포트폴리오).

Last Modified: 2022/12/19 23: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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